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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빚는교회 새가족반을 소개합니다

이재기 | 2019.12.06 10:46 | 조회 1453 | 공감 0


최근에 많은 분들이 우리 사랑빚는교회를 방문하고 계십니다. 저희 교회 성도의 소개로 오시는 분도 있고 그냥 가까운데 있는 교회 건물을 보고 방문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저희 교회를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따뜻한 문안 인사와 함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로운 교회로 발걸음을 떼는 것이 쉽지 않으셨을 텐데 이렇게 찾아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불편하지 않게 잘 섬기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부족한 점이 많지만 사랑빚는교회는 교회를 방문하신 분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 가운데서 진리를 탐구하고 예배를 드리며 교회에 대해 알아볼 수 있도록 배려하려고 노력합니다. 저희들이 새로 방문한 분들을 자리에서 일어나게 해서 박수치고 환영하지 않는 이유도 바로 그 때문입니다. 물론 저희들은 모든 방문자들을 진심으로 환영하지만 행여 저희들의 과도한 환영에 방문자들이 불편하게 느낄까봐 자제하는 것입니다. 저희들이 교회와 연관하여 무언가를 강요하거나 바로 등록하시기를 권유하지 않는 것도 그 이유 때문입니다.

 

하여 사랑빚는교회는 처음부터 새가족반을 통해 새로 오신 분들이 교회에 대해 알아보실 수 있는 기회를 드려왔고 그 과정의 마지막에 교회 등록을 결정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것은 한 번도 교회에 다녀본 적이 없는 분에게나 이전에 다른 교회에 속하여 활동한 분에게나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새로 오신 분들은 이 과정을 통하여 사랑빚는교회가 어떤 목적과 신앙과 철학을 가지고 사역하는 교회인지를 안전한 환경 가운데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사랑빚는교회의 새가족반은 예수님을 믿으려고 하거나 금방 믿음을 갖게 된 초신자들을 위한 새신자반이 아닙니다. 우리교회에 대해 알기 원하시는 분은 누구나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첫 부분에 복음을 소개하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믿기를 원하는 구도자나 초신자들도 함께 할 수 있지만 그분들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아직 예수님을 개인의 구주로 믿지 않거나 구원의 확신이 없는 분은 새가족반을 하기 전에 기독교 복음을 자세히 소개하는 복음반을 공부하시는 것이 더 좋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사랑빚는교회의 새가족반은 담임목회자인 제가 직접 인도하며 예배당 3층 새가족실에서 진행이 됩니다. 참석자들은 담임목회자의 안내를 받는 가운데 교회에 대해 배울 수 있고 또 궁금한 점은 질문도 할 수 있습니다. 잘 훈련된 새가족 섬김이들이 더 즐거운 시간이 되도록 다과를 제공하며 섬겨드립니다. 시간은 점심식사 후 약 1시부터 2시까지 1시간가량 진행이 되고 특별한 일이 없을 경우 8주정도면 끝이 납니다.

 

사랑빚는교회의 새가족반에 함께 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원하시는 분은 3층 예배당 입구 안내 테이블에 있는 새가족반 신청서를 작성하셔서 옆에 있는 편지함에 넣어주시면 되겠습니다. 10년 전부터 시작한 모임이 벌써 40기가 되었습니다. 꼭 함께 하셔서 교회에 대해 알아 가실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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