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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묵상나눔

요한계시록 19장 11-21 백마탄 분이 오실 때...

백형민 | 2014.11.24 14:00 | 조회 2404 | 공감 0

 

11/24 계시록 1911-21

 

본문 해석

11-16 : 백마탄 자의 권세

 

신실하신 분, 참되신 분(11)

의로 심판하시고 싸우시는 분 (11)

 

불꽃 같은 눈, 머리에 많은 관, 몸에 적혀 있는 그분만 아는 이름 (12)

피로 물든 옷을 입으심,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임. (13)

 

=> 예수님을 나타낸 것으로 보임. 십자가의 피흘리심의 흔적.

=> 하늘의 군대가 희고 깨끗한 옷을 입고 흰말을 타고 예수님을 따르고 있음.

 

입에서 날카로운 칼이 나옴. 모든 민족을 치실 것임.

=>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모든 민족이 심판 받게 된다.

 

친히 쇠지팡이를 가지고 모든 민족을 다스리실 것임. (15)

전능하신 하나님의 맹렬하신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으실 것임. (15)

 

옷에는 왕들의 왕, 군주들의 군주 라는 이름이 적혀있음.

 

 

17-21 : 백마탄 자의 승리

천사가 공중 나는 모든 새들에게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이라 외침. 왕들, 장군들, 힘센자들, 말들, 말탄자들, 자유인, , 작은자, 큰자들의 살을 먹으라 함. 17-18

=> 심판의 모습이 그려짐. 시체들을 쪼아 먹는 새들의 모습이 그려지는 것은..

 

예수님의 군대에 대항해 싸우려고 모인 수많은 세상의 왕들과 군대들..

짐승은 붙잡혔고, 기이한 일을 행하던 거짓예언자도 함께 붙잡힘. : 기이한 일에 미혹시킨 자들 => 산채로 유황이 타는 불바다로 던져짐. 남은 자들은 입에서 나오는 칼에 맞아 죽었고 모든 새가 그 살점을 먹게됨.

 

 

 

<묵상>

내가 생각하는 예수님의 권세는?

나는 모든 영역에서 모든 순간에 예수님을 만주의 주님으로 인정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영적 전쟁... 물질주의, 인본주의, 무너진 교육.. 갈바 몰라 방황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 그리고 교사들... 부모와 자녀들..

 

지금 나는, 우리 가족은, 우리 학교는 세상의 왕들이 원하는 것들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아니면 예수님이 원하시는 것을 추구하며 살고 있는가??

 

성공이, 행복이, 지상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된다. 세상에서는 다른 사람들 보다 더 가져야 하고, 권력을 가져야 하고, 더 많은 보수가 있고 많은 시간이 있는 웰빙의 삶이 최고의 행복이라 말하지만.. 세상의 왕들이 들려주는 소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뭐라고 말하고 있는지를 보아야 한다.

 

지금까지 하나님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계시고, 또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가운데서 완성되는 것입니다.” (요일 4:12)

 

하나님은 가난한 자들, 학대받는 자들, 어려워하는 사회적 약자를 돕고 그들을 섬기며 하나님의 공의가 이루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말하신다. 이것이 지금 나의 싸움이다. 최후의 날이 오면.. 예수님이 오시는 그날엔.. 모든 것이 새로워질 것이며, 하나님을 따르지 않게 하던 기이한 일들로 미혹하게 했던 모든 것이 진멸될 것이다. 하나님 주신 사람들을 사랑하며 살자. 무엇인가를 남기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사람이 되어가는 것을 꿈꾸며 기도하며 사랑하며 살아가자. 그분이 주신 힘으로...

 

가정에서, 학교에서, 교회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구하며 찾고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야겠다. 좋은 직장과 풍요로운 삶이 목적인 아이들에게 세상을 크게 보는 눈을 길러주어 다른 사람들을 돕고, 어그러진 세상을 고쳐가는 가치 있는 삶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게 하는 교사이고 싶다.

 

부모로서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전수해야 할까... 세상의 왕이 가르치는 것을 쫓아 살아가지 않겠다. 주님의 가르치심을 따라 살아가야겠다. 내 삶의 전부를 드려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것.. 로마서 121,2절 말씀이 내 삶에 이루어지길 소망한다. 내가 걷는 이 길이 하나님 앞에 드려지는 거룩한 예배이길 소원한다. 사랑하는 가족들도 이 길을 함께 할 것을 기대한다. 삶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그 풍성한 삶.. 아이들이 주님을 깊이 만나길 소원한다.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고 그분의 뜻을 삶 속에서 찾아가는 믿음의 사람으로 서기까지.. 기도하고 격려하고 사랑하며 살아야겠다.

 

 

<기도>

주님 그렇습니다. 마지막 날에 주님이 오셔서 세상의 모든 질서를 다시 세우실 것입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헛된 것들을 따라 살아가고 그 길이 아니면 큰일 날 것 같이 말하지만, 세상에서 많은 것을 소유하는 것이, 다른 사람들 보다 많이 알고 학력을 쌓는 것이, 어떤 큰 일을 해서 명예를 얻는 것이 본질이 아님을 압니다. 세상의 왕이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명령하시는 것을 따라 살게 하옵소서. 내 주변의 환경에 매몰되지 않게 하시고 모든 상황 속에서 나의 성숙을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구하게 하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는 믿음까지 자라가길 소원합니다. 주변의 사람들을 돌아보고 격려하며 하나님 안에서 교제하고 사랑하며 살길 원합니다. 내게 주신 가정과 학교와 교회 안에서 아름다운 믿음의 사람들과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세상의 가치관과 흐름을 거스르며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주시고 지혜를 주소서. 세상을 이기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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